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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Piracy Professor" 기사 6월1일자 전자신문 게재]
  (Homepage) 2010-06-01 18:14:07, 조회 : 3,953, 추천 : 1221

안녕하세요. (주)휴먼토크 입니다.

당사의 주력 솔루션인 표절검사 솔루션 "Anti-Piracy Enterprise"의 클라이언트 버전인 "Anti-Piracy Standard"의 무상 공급 버전인 "Anti-Piracy Professor" 기사가 6월 1일자 전자신문 Gvalley 섹션에 게재되었습니다.

관련링크 : http://www.gvalley.co.kr/55616


‘논문이나 보고서의 표절, 꼼짝마라 !’


휴먼토크(대표 주용호 www.hmtalk.com)는 자체 개발한 표절검사 솔루션 ‘안티파이러시 프로페서(Anti-Piracy Professor)’를 국내 대학교 교수 대상으로 무상 배포한다고 밝혔다.


회사의 표절검사 솔루션은 과제물이나 논문의 표절율과 표절 대상자 그리고 표절 부분 등을 신속하게 확인해 준다.

파일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한글이나 워드, PDF, 파워포인트, 엑셀, 캐드, AI, PSD 등 모든 형식의 문서파일을 입력해 검사해 준다.

문자는 물론 이미지 파일에 대한 인용, 표절 등도 거의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안티파이러시’는 리포트의 베끼기나 자료 표절을 막는데 특화된 솔루션으로 이미 삼성전자가 도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주용호 휴먼토크 대표는 “솔루션은 보고서나 논문의 표절율, 표절 대상을 파악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대학교 입학사정에서 자기소개서 등의 표절 여부도 파악할 수 있다”며 “개인 교수들께 배포하는 솔루션은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이라고 소개했다.



업계에 따르면 각 대학들은 무분별한 과제물 베끼기에 많은 고민을 해왔다. 특히 인터넷과 전자문서 등의 발달로 인하여 표절이 쉬워지면서 순수 창작자들의 의욕을 감퇴시키기도 했다.

휴먼토크는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통합뷰어 DaSee, DaZip, DaFTP 등의 다툴 시리즈로 이미 10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업체다.

최근 표절관리와 문서보안을 결합한 솔루션으로 마케팅을 확대해 가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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